[기획] 부동산·숙박·음식… O2O 업체, 돈 벌기 시작했다

(중략) 14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한 쿠폰·포인트 적립 업체 스포카는 올해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. 이 회사는 매장 내 태블릿PC에 고객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도도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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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업 10곳 중 6곳은 '3년 증후군'…문턱 넘을 방법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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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식] 도도 포인트, 소비자 대상 봄맞이 적립 이벤트 실시

매장 멤버십 도도 포인트를 운영하는 스포카가 봄맞이 적립 이벤트 ‘봄, 사랑, 벚꽃 말고 빙고’를 진행한다고 20일 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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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bes 30 under 30 Asia : Enterprise technolog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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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 대기업에 이긴 비결? 롱테일 고객에 주목한 덕분

공룡과의 전쟁을 이겨낸 스타트업이 있다. 쿠폰·포인트 간편 적립 플랫폼 ‘도도 포인트’(dodo point)를 서비스하는 ‘스포카’(spoqa)가 그 주인공. 스포카는 소셜커머스 업계 선두주자 ‘티켓몬스터’(이하 티몬)와의 4년 경쟁을 버텨낸 것을 넘어 최근 그 서비스를 인수하기까지 했다. 하위 80% 고객에 집중하는 ‘롱테일 법칙’ 덕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스포카의 공동창업자 최재승·손성훈(만 33세·사진) 대표를 비즈업이 최근 만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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